제품소개

  • SPAZEN α

    품명 : 온수정화기 입욕생활 Spazen 알파
    정격소비전력 : 780 W/h
    정격전압 : AC 220V / 60 ㎐
    모터펌프 : 자급식캔트 펌프 DC 311V / 8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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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ZEN

    품명 : 온수정화기 입욕생활 Spazen
    소비전력 : 780 W/h
    정격전압 : AC 220V / 60 ㎐
    모터펌프 : 자급식캔트 펌프 DC 311V / 8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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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M PLATINUM

    품명 : 활수기 SOOM PLATINUM
    정수과정 : NSF복합필터 -> 세라믹복합필터 -> 페라이트 자석
    여과유량 : 2ℓ/분(수압 2.0㎏f/㎠)
    치수 : 높이 320 × 넓이 240 × 폭 13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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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

    품명 : 레인보우
    크기 : 66.04x43.18x43.18(LxWxH)㎝
    제품 중량 : 14.772kg
    소비전력 : 875W, (RM: 5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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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森の小泉

    품 명 : 공기청정기 빗소리 MORI no KO-IZUMI
    소비전력 : 49 W
    정격전압 : AC 220V / 60 ㎐
    풍 량 : 약 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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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 모든병은 냉기에서 생긴다

    모든병은 냉기에서 생긴다

    사람은 왜 병을 앓을까요?
    모든 병의 발생 원인에는 냉기와 과식이 있습니다. 냉기란 다만 손발이 차갑게 느껴지는 냉증만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체를 서모그래피(적외선을 이용해서 체온분포를 측정하는 장치, Thermography)로 살펴보면 누구든지 상반신(심장을 중심으로)은 체온이 높고 하반신은 체온이 낮아 특히 발목 근처는 31도 이하란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반신 특히 발목 부근이 저온이고 거기에 비해 상반신이 따뜻한 상태를 냉기라고 합니다. 때문에 발목 아래를 따뜻하게 해도 상반신이 그 이상으로 더우면 이것도 역시 냉기의 상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겨울에 차가워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여름에도 차가워집니까?'란 궁금점도 생깁니다만 이 체온의 상하 차이를 생각해 보면 여름에도 냉기가 생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하기야 여름 더위는 발목 근처가 차가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머리나 상반신을 햇볕 등의 높은 온도에 쬐면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발목 부근에 냉기를 일으키는 상태가 됩니다.
    또 흥분해서 상기하면 머리는 뜨겁고 발바닥은 차가워져서 역상냉기(逆上冷氣)상태가 됩니다. 이것을 정신상태의 냉기라고 합니다. 겨울에 스토브로 난방 된 방은 따뜻한 공기가 위로 오르기 때문에 머리와 발바닥은 10도 내외의 온도 차가 생깁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오는 상하온도에 의해서 냉기는 더 심하게 됩니다. 냉기는 온도의 상하차뿐만이 아닙니다.
    체표보다도 체내가 저온일 경우도 역시 냉기입니다. 이것은 피부표면이 화끈거려도 체내는 차가운 상태로서 예를 들면 술을 마셨을 때나 열탕에서 전신욕으로 어깨까지 물을 뒤집어 썼을 때도 바로 그렇습니다. 이렇게 보면 냉기란 다만 냉증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 잘 이해가 될 것입니다.
    혈액의 순환장애를 가져오는 냉기

    그렇다면 왜 이 냉기가 병을 초래하는 것일까? 이것도 한마디로 말하면 혈액의 순환장애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한랭자극이 혈관을 수축시킨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몸 속에 냉기가 있으면 당연히 혈관이 수축되고 미세혈관에 순환부전이 일어납니다. 동맥의 혈류양은 줄어들고 정맥의 혈액은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동맥의 혈액은 산소나 영양물, 면역물질(체내에 침입한 병원균이나 독소 등 이물질과 싸워 이기기 위한 혈액 중의 성분)을 온몸의 여러 기관세포에 공급합니다.
    한편 정맥의 혈액은 세포에서의 탄산가스나 여러 가지 노폐물을 실어 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필요한 것은 공급되지 못하고 또한 불필요한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못하는 현상이 생겨서 세포기능은 떨어져서 이상이 생깁니다. 그 때문에 심장, 간장, 위장, 기타 여러 군데의 활동이 나빠지는 경우도 있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병원균에 오염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병적 물질(예: 결석 등)이 생긴다든지 궤양이나 종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각인각색인 것과 마찬가지로 기질과 체질도 각각 다르며 직업이나 주거 등 생활환경도 다릅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 병도 천차만별, 여러 가지로 개인차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만병의 원인은 모두다 냉기인 것입니다. 냉기가 바로 병의 본질적인 원인인 것입니다. 때문에 병을 치료하고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내의 냉기를 해소해서 냉기 없는 상태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최선의 방법이 바로 명치끝에서 아래 부분만을 담그는 반신욕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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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신선한공기! 그러나 우리는..?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신선한 공기
    건강요소 = 신선한 공기 + 물 + 영양 + 운동
    모든 동식물 건강의 필수 요소 중에서 공기와 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생활패턴을 보면 식음료용 물의 경우,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많은 비용을 들여서 생수를 사먹거나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좀 더 깨끗한 물을 추구하고 있는 반면 항상 숨쉬고 있는 공기에 대해서는 얼마만큼의 관심과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실내의 경우 잦은 환기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냉난방 시 에너지 손실을 우려하여 환기를 제대로 할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이러한 문제도 해결되고 있습니다.

    현대인과 실내공기
    현대인은 하루 생활의 2/3 이상을 실내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혹시 당신은 '신선하고 맑은 공기가 풍부한 시골에서 살았으면', 혹은 '설악산 공기를 사서라도 마셔야 되는 것 아니야!' 하고 생각해 보신적은 없으십니까? 요즈음 도시의 현대인은 아파트나 단독주택 같은 주거환경에서 수면을 취하고 버스, 지하철 등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출근 합니다.
    또 사무실에서 하루를 일하고 실내에서 사람을 만나거나 직장 동료와 어울리는 등 하루 24시간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최근 과학자들이 가정과 건물 내의 공기가 산업화된 대도시의 대기보다 훨씬 더 심각하게 오염될 수 있음을 지적해 왔고 우리들 또한 실내의 오염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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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은 생명이다!

    물은 생명이다

    물은 산소와 더불어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간은 산소 없이는 단 몇 분밖에 살지 못하며 물 없이는 며칠밖에 살지 못합니다. 인체 내에서의 물의 중요함을 말하자면 단순히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정도를 지나 물이 곧 생명의 일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즉 물은 생명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생명 그 자체인 것입니다.
    인체에서 물이 차지하는 양은 70~80%이며, 체내의 1~2%만 잃어도 심한 갈증과 괴로움을 느끼고, 5%정도 잃으면 반 혼수상태에 빠지며, 12%를 잃으면 생명을 잃고 맙니다. 또한 인체조직의 물의 구성비율은 뇌(75%), 심장(75%), 폐(86%), 신장(83%), 근육(75%), 혈액(83%)나 되므로 실로 물은 생명의 원천이며 근원인 것입니다.

    물은 신체기능의 열쇠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체내에서 순환하면서
    ①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대사 작용을 높이며
    ②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③ 영양소를 용해시키며 이를 흡수 운반해서 필요한 세포로 공급해 주고
    ④ 체내에서 불필요한 노폐물을 체외로 배설시키며
    ⑤ 혈액을 중성 내지 약알칼리성으로 유지시키며
    ⑥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서 체온조절을 하는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순환기능, 동화기능, 배설기능, 체온조절기능 등의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한 번 신체에 들어간 물이 오줌이나 땀 등의 형태로 배설되어 나갈 때까지 체내를 순환하면서 얼마나 그 역할을 잘 수행하느냐가 바로 건강의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의 기본임은 두말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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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부족 국가 대한민국! 해결책은?

    대한민국은 목마른 나라!
    지금 지구촌은 물 부족과 오염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상기후 현상과 인구증가, 그리고 수자원의 지역적 편중에 따른 물 부족 등으로 이미 중동,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서 물 분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연강수의 2/3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안정적 수자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80년대 이후 급격히 진행된 공업화, 도시화의 영향으로 인구가 도시로 집중되면서 오염물질의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 물기근국가: 지부티, 쿠웨이트, 몰타, 바레인, 바베이도스, 싱가포르 등 19개국
    ▶ 물부족국가: 대한민국, 리비아, 모로코, 이집트, 오만, 키프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란드, 벨기에, 아이티 등
    ▶ 물풍요국가: 미국, 영국, 일본 등 119개국
    환경부에 의하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282리터의 물을 사용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노후 상수도관이 매년 증가해 연간 수돗물 총 생산량의 11%가 손실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를 원가로 환산할 경우 연간 6000억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매년 장마가 있지만 활용정도는 26%에 불과합니다.
    수질오염의 주범은 생활하수!
    수질 오염원의 종류와 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생활 하수(58.3%), 산업폐수(41,2%), 농축산 폐수(0.5%) 등으로 생활 하수가 가장 심각한 오염원입니다.
    ▶ 생활하수 : 음식물 찌꺼기와 폐식용유, 분뇨, 합성세제 등 - 가정, 사무실, 낚시 및 위락시설, 온천, 관광지 등
    ▶ 산업폐수 : 화학물질, 중금속, 유기 화학물질 등 - 공장, 발전소, 폐광, 석유 탱크 등
    ▶ 농축산 폐수 : 가축의 분뇨, 비료, 농약 등 - 농경지, 목장, 가두리 양식장 등
    수자원보호 제품으로 물부족 해결
    가정에서 목욕, 샤워 방법을 바꿔 “입욕생활 스파젠알파, 스파젠”을 사용한다면 통상 20분 정도 샤워 시 38리터 정도 수돗물을 소비하므로 평균 4인 가족이라면,
    152리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입욕생활은 한번 받은 욕수를 순환, 정화시켜 2~3개월 계속 사용 가능)
    2015년 전국 수돗물 총 생산량 약 6,500,000천 톤
    ▶연간 수돗물 1,109,600천 톤 절약 (152리터 X 365일 X 20,000천 세대)
    ▶연간 생산비용 약 1조원 절감 (1,109,600 X 904원)
    새 생활문화에 의해 입욕생활이 냉장고나 세탁기처럼 생활화된다면 샤워 시 사용하는 비눗물이 버려지지 않아 하천 오염을 줄일 뿐만 아니라 물 부족을 해결하고 수돗물 생산비용을 줄이는 등 사회 경제적, 환경적 가치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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